Project Info
- Role: Technical PM (Platform Architecture)
- Domain: 반도체/디스플레이 공정 케미컬 측정 자동화 장비 — 실시간 데이터 수집·처리 플랫폼
- Focus: Domain Standardization(표준화), Operating Model, Latency Optimization
- Key Metrics: Latency 500ms → 130ms 개선, Peak 3,000 EPS 대응, 장애 오류율 2% 미만, 변경 리드타임 40% 단축 (Index 100→60)
Executive Summary (핵심 요약)
- Problem: 운영 기준 부재로 인한 **"변경 병목(Bottleneck)"**과 레거시 시스템의 한계로 인한 **"대용량 처리 지연(Latency)"**이 동시에 발생.
- Solution:
- Architecture: 데이터/절차의 표준을 정의하고 '표준 vs 옵션' 경계를 설계해 확산 가능한 운영체계(Operating Model) 수립.
- Performance: 레거시 파이프라인을 병렬 처리 구조로 재설계하여 대용량 처리 지연 해소.
- Impact: 구조적 표준화를 통해 변경 대응 속도(리드타임)를 40% 단축하고, 기술적 최적화로 데이터 처리 지연을 500ms에서 130ms로 단축함.
🏗️ Part 1. Architecture Focus: 구조적 병목 해결
"성능 이슈 이전에 '운영 구조'의 붕괴가 근본 원인이었습니다."
반복되는 장애와 클레임을 분석한 결과, 기술적 결함보다 '기준 부재'로 인한 개발 병목이 더 큰 문제임을 발견하고 아키텍처를 재설계했습니다.
![[Diagram 1] 현장 요구사항을 표준과 옵션으로 분리한 Operating Model 구조도](attachment:52dcb8f9-a0cb-478f-b85f-054555577648:7bbb0791-e62b-4ce5-b335-726b09d0c703.png)
[Diagram 1] 현장 요구사항을 표준과 옵션으로 분리한 Operating Model 구조도
What I Changed (Architecture & Governance)
1. Scalable Architecture (Standard vs Variation Boundary)
- Before: 모든 현장 변경 요청을 개발자가 직접 수정 (커스터마이징 비용 폭증)
- After: **'공통 표준(Standard)'**과 **'현장 옵션(Variation)'**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. 현장 특수성은 옵션 설정으로 흡수하고, 코어 로직은 표준으로 고정하여 재사용성 확보.
2. Operational System (Operating Model)
- Before: 변경 권한이 개발에 집중되어 단순 설정 변경도 배포가 필요